오늘의 문장 시애틀 코리안 북 소사이어티 글보기제목명랑한 이시봉의 짧고 투쟁없는 삶2026-08-19 22:47작성자이현주 이기호 지음, 문학동네, 2025인간은 그런 식으로 오해하고 오독하면서 동물의 삶에 관여한다. 그것이 인간의 유일한 장점이자, 집사로서의 자격 요건이다 .집사란 직위는 대개 그런 사람들, 자기애가 충만하지만 그걸 잘 모르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나가는 한 방식이다. p. 469태그 목록 댓글 [0] 댓글작성자(*)비밀번호(*)자동등록방지(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내용(*) 댓글 등록 더보기이전생의 실루엣이현주 2026-08-23다음생각을 빼앗긴 세계이현주 2026-08-16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