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문장 시애틀 코리안 북 소사이어티 글보기제목시간의 감촉2026-07-23 21:41작성자이현주 은희경 지음, 문학동네, 2026한 사람의 몸안에는 수많은 장소와 시간이 들어 있다. 몸은 기븜과 고통과 욕망과 상실의 부화장이고 사랑의 꿈과 왜곡을 간직한 도서관, 마지막 삶이 거치할 최후의 집인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는 재로 사라진다. 개체의 시간을 끝내고 무한에 섞여드는 여정이다. p.373 태그 목록 댓글 [0] 댓글작성자(*)비밀번호(*)자동등록방지(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내용(*) 댓글 등록 더보기이전나의 초라한 반자본주의이현주 2026-07-28다음하류지향이현주 2026-07-19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