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문장 시애틀 코리안 북 소사이어티 글보기제목영화의 언어2026-06-11 07:22작성자Hyun-Ju Lee 이다혜 지음, 시간의흐름, 2026말하지 않은 것을 해석하는 일은 더 어려워한다. 대사로 말해지지 않은 장면은 영화를 보고 난 이후 같이 본 사람과 대화하다 보면 서로 다르게 해석했음을 알게 될 때도 있다. 이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분명히 말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관객과 그것이야말로 영화를 보는 재미라고 생각하는 관객 사이에는 건널 수 없는 강이 놓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p.181 태그 목록 댓글 [0] 댓글작성자(*)비밀번호(*)자동등록방지(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내용(*) 댓글 등록 더보기이전자살에 대하여Hyun-Ju Lee 2026-06-14다음랭스로 되돌아가다Hyun-Ju Lee 2026-06-10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