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문장 시애틀 코리안 북 소사이어티 글보기제목나는 북경의 택배기사입니다2026-05-29 18:10작성자Hyun-Ju Lee 후안옌 지음, 문현선 옮김, 윌북, 2025심해의 물고기는 눈이 보이지 않고 사막의 동물은 갈증을 잘 참는 것처럼 어떤 사람이 되는지는 내가 처한 환경에 좌지우지되지, 본성에 따라 결정되는 게 아니었다. 나는 업무 환경이 조금씩 나를 바꾸고 있음을, 더 조급하고 쉽게 욱하고 무책임하게 바꾸고 있음을 알아차렸다. 지금껏 지켜왔던 기준을 지킬 수 없고 그러고 싶지도 않아졌다. p.80태그 목록 댓글 [0] 댓글작성자(*)비밀번호(*)자동등록방지(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내용(*) 댓글 등록 더보기이전인생의 허무를 어떻게 할 것인가Hyun-Ju Lee 2026-06-07다음어느 서민 여성의 삶, 노년, 죽음Hyun-Ju Lee 2026-05-25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