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문장 시애틀 코리안 북 소사이어티 글보기제목서점 일기2026-07-13 13:19작성자이현주 숀 비텔 지음, 김마림 옮김, 여름언덕, 2021어떤 손님이 독립 출판사 벌린에서 재출간한 버나드의 <영국의 위스키 양조장>을 신간 코너에서 보고 있었다. 그때 내가 새로 들어온 책을 정리하느라 그 곁을 지나가다가, 그 손님이 일행에게 "아마존이 더 싸"라고 하는 말을 듣게 되었다. 내가 지나간 다음 안 들리게 얘기해도 좋으련만 그 잠깐을 기다려 주는 예의조차 없다니. p.156태그 목록 댓글 [0] 댓글작성자(*)비밀번호(*)자동등록방지(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내용(*) 댓글 등록 더보기이전만남이라는 모험이현주 2026-07-13다음세계 끝의 버섯이현주 2026-07-05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