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 새 책 시애틀 코리안 북 소사이어티 글보기제목죽음의 수용소 이후2026-08-30 21:09작성자이현주 빅터 프랭클 지음, 유영미 옮김, 북하우스, 2026수용소 이후에도 이 세계에 희망이 있을까. 삶을 낙관할 수 있을까. 전쟁과 수용소를 경험한 후에도 삶을 낙관하며 그 의미를 설파한 빅터 프랭클 박사가 한 강연과 대담 등 미출간 유고가 묶여 나왔다. 많은 이들의 인생 책으로 꼽히는 <죽음의 수용소에서>의 메시지를 좀더 간결하고 명료하게 보여준다.태그 목록 댓글 [0] 더보기이전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이현주 2026-09-07다음읽지 않는 사람들이현주 2026-08-23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