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 새 책 시애틀 코리안 북 소사이어티 글보기제목세부 속으로2026-07-23 22:00작성자이현주 리디아 데이비스 지음, 서제인 옮김, 에트르, 202650여년 간 독특한 글쓰기를 해온 미국 작가 리디아 데이비스가 "나는 왜 쓰는가"라는 질문에 답하는 책. 글쓰기 요령을 가르쳐준다기 보다 작가가 글을 쓰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마법적 순간에 대한 술회다. 태그 목록 댓글 [0] 더보기이전히스토리아 비테이이현주 2026-07-26다음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이현주 2026-07-21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